[헤럴드경제=증권팀] 골프존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조이마루 사업부 일체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948억9336만원이며 양수예정일은 4월 1일이다.
회사측은 “조이마루 사업부 역량과 골프존 기존사업의 시너지에 기반한 사업 영역 확대 및 신규사업 추진으로 매출 및 손익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골프존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조이마루 사업부 일체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948억9336만원이며 양수예정일은 4월 1일이다.
회사측은 “조이마루 사업부 역량과 골프존 기존사업의 시너지에 기반한 사업 영역 확대 및 신규사업 추진으로 매출 및 손익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