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에서 생산되는 오미자 와인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2018년 평창 패럴림픽 건배주로 선정됐다.
문경오미자로 생산된 주류는 그 맛과 향, 빛깔의 우수성을 이미 수 년 전부터 인정받고 있다.
2012년 APEC 교육장관 회의에 오미자 와인 ‘오감만족’이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데 이어 같은 해 서울 세계 핵안보 정상회의에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공식 만찬주로 제공됐다.
문경오미자는 2006년 문경오미자 산업특구 지정을 기점으로 가공상품 개발과 학술적 연구, 활용방법 개발 교육, 국내외 홍보 등 다방면으로 국내외에 알려지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국제행사 시 문경오미자의 계속되는 활용을 통해 문경오미자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