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오른쪽 세번째)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동계 패럴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컬링센터에서 발달장애인 및 가족들과 휠체어 컬링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경기 관람에 앞서 이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장애로 인한 어려움과 발달장애에 대한 선입견으로 인해 이중적 차별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제공=보건복지부]
igiza77@heraldcorp.com
박능후(오른쪽 세번째)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동계 패럴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컬링센터에서 발달장애인 및 가족들과 휠체어 컬링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경기 관람에 앞서 이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장애로 인한 어려움과 발달장애에 대한 선입견으로 인해 이중적 차별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제공=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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