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김천시 제공)
김천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김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천시가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는 용역을 맡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의 연구진이 관광종합개발계획의 경과보고와 관광현황 및 여건 분석을 통해 도출된 관광자원 개발계획, 진흥계획 등 기본구상안에 대한 상세 보고로 진행됐다.

또 관광 관련 부서장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있는 검토와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수렴됐다.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은 지난해 6월에 착수해 오는 6월에 완료되는 것으로 김천에 적합한 관광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직지사권, 부항댐권, 수도계곡권, 감문국권 등 권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합하해 브랜드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변화하는 관광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김천다운 관광발전상을 마련할 수 있도록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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