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코스닥 상장기업 미래컴퍼니의 주가가 15일 오전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미래컴퍼니는 전날 공시를 통해 LG상사와 184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매출 804억원의 22.90%에 해당하는 액수다.
계약 체결 소식에 이날 오전 10시25분 현재 미래컴퍼니 주가는 전날보다 15.383% 상승했다.
미래컴퍼니는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을 주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다. 이외에 3D 센서모듈 및 복강경 수술로봇 사업을 진행 중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