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는 김낙순 회장이 지난 15일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렛츠런 유도단 김성민, 김민정 선수 등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성민(+100kg), 김민정(+78kg), 이승수(-81kg) 선수는 지난 13~14일 2018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우승, 국가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유도대회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열린다.

김 회장은 “렛츠런 유도단 선수분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면서 “국민들에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유도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즐기면서 운동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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