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은 부사장 겸 편집인으로 신현태<사진> 전 연합뉴스 전무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1984년 연합뉴스 기자로 입사해 산업부장, 증권부장, 금융부장, 논설위원과 경영기획실장,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한서대 신문방송학과 초빙교수,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으로 활동했다.
mhj@heraldcorp.com
뉴스핌은 부사장 겸 편집인으로 신현태<사진> 전 연합뉴스 전무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1984년 연합뉴스 기자로 입사해 산업부장, 증권부장, 금융부장, 논설위원과 경영기획실장,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한서대 신문방송학과 초빙교수,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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