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tvN ‘몬스터’에는 추성훈이 출연했다. 강호동은 사랑이의 근황을 물었다.
추성훈은 “얼마전 유치원 졸업했다. 사랑이는 좋아하는데, 나는 눈물이 나더라. 아침마다 사랑이를 데려다 줬는데 이제 그것을 못할 것 같아 서운하더라”고 했다.
이에 김희선은 “학교 들어가면 학교 갈 일이 더 많다. 괜히 우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랑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추성훈은 “나한테는 제복이 멋있어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내 동생한테는 엄마아빠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혼자 춤 연습까지 한다더라”고 말해 아빠미소를 짓게 했다.
이어 추성훈은 “사랑이가 연예인 하겠다면 시키겠냐”는 질문에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면 무조건 밀어 줄 것이다”라고 답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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