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전남도의원 선거 입후보자가 저수지에 차량과 함께 빠진 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오전 10시 42분께 전남 영광군 묘량면 한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승용차가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수부를 동원해 이날 오후 7시 20분께 승용차 밖 물속에서 차주 A(58)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영광군의회 의원을 지내고 이번 지방선거에 전남도의원 입후보자로 나섰던 A씨는 이날 차를 몰고 부친 산소에 가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목격자는 “차를 타고 지나가던 A씨와 인사를 나눴고, 직후에 A씨의 차량이 저수지에 빠져 있는 것을 봤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이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A씨가 운전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