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 아트스페이스는 올해 한국작가 기획전으로 정금형의 개인전 ‘스파&뷰티 서울’을 개최한다. 지난 2017년 런던 테이트모던에서 선보였던 신작을 공간에 맞게 새로 구성했다. 바디 브러쉬, 스펀지 등 신체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제품과 사용자의 관계에 주목, 남녀의 관계로 은유한다. 전시는 5월 26일까지.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올해 한국작가 기획전으로 정금형의 개인전 ‘스파&뷰티 서울’을 개최한다. 지난 2017년 런던 테이트모던에서 선보였던 신작을 공간에 맞게 새로 구성했다. 바디 브러쉬, 스펀지 등 신체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제품과 사용자의 관계에 주목, 남녀의 관계로 은유한다. 전시는 5월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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