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티웨이항공 사내 마라톤 동호회인 '티웨이러너스(t'way runners)' 회원 및 각 부서 임직원 30여명은 1일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티웨이항공의 마스코트인 부토(Booto)가 행사장 곳곳을 돌아 다니며 1만5000명의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또 부토와 함께 하는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티웨이항공의 스포츠 타월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2년째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참석, 러시아 취항을 앞둔 시점에서 화합 등을 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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