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산업진흥재단은 콘텐츠 개발인들을 위한 창작공간 ‘Connect21’ 이 인기를 끌고있다고 5일 밝혔다.

‘Connect21’은 무료 코워킹 스페이스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교육을 위한 전문 교육장, VR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 성남시 융복합 콘텐츠 플랫폼 공간이다.

정자역 킨스타워 21층에서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주말과 공휴일인 휴무다. 무료 코워킹 스페이스 이용을 원하면 멤버쉽을 신청해야한다. 성남시 콘텐츠 중소·벤처기업, 성남시민 등 지원대상에 해당되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Connect21 멤버쉽은 월 단위로 이용 가능한 커넥트 멤버쉽과 1일 멤버쉽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남산업진흥재단 장병화 대표는 “창작공간이 필요한 성남시 콘텐츠 개발인들이 Connect21에서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며 가치 있는 성과를 창출해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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