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막을 내린 제29회 경북연극제에서 연기과 학과장인 박문희(사진)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아 심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포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극단 은하(대표 백진기)의 '막차 탄 동기동창'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오는 6월에 대전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연극제에 경북의 대표작으로 나서게 된다.

박문희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본선인 대한민국 연극제에서도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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