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MBC 라디오)
(밴쯔=MBC 라디오)

밴쯔 먹방하며 완벽한 몸매 유지하는 BJ밴쯔 먹방 중 "실수인 것 같다" 후회한 메뉴는?밴쯔 13분 동안 먹어치운 음식만도 …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밴쯔가 MBC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밴쯔는 먹방 BJ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완벽한 몸매를 갖추고 있어 더욱 인기를 끄는 인물. 밴쯔가 먹는 양은 실로 어마어마한 수준. 그러나 밴쯔 본인도 "실수인 것 같다"고 한 도전이 있다.밴쯔가 2015년 도전했던 메뉴 중 짜장면 10그릇이 난관이었다. 밴쯔는 짜장면 10그릇을 모두 식탁에 올려놓고 도전에 나섰다. 밴쯔는 1시간으로 맞춘 타이머와 함께 짜장 먹기에 도전했다. 짜장면 두 그릇째를 비운 후 밴쯔는 "근데 실수한 거 같다"며 짜장면 10그릇 먹기 도전에 대해 후회했다.밴쯔는 먹기 힘든 듯 "인심이 상당히 좋은 것 같다"며 중국집의 후한 인심을 언급하기도 했다. 더욱이 시간이 지나면서 짜장면의 면은 계속 불어나 밴쯔를 곤란하게 했다. 많아진 양에 밴쯔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약 13분 15초만에 밴쯔는 10그릇의 짜장면을 먹는 도전에 성공해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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