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5일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령군 제공)
고령군은 5일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령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고령군은 5일 대가야문화누리 교육실에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 체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윤문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고령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고령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1388청소년지원단장, 경북도 청소년남자쉼터 소장, 대구달성고용센터 소장,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등 13개 연계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운영위원에 대한 위촉식,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안내, 연계기관 별 사업 및 정보 공유등으로 진행됐다.

윤문조 부군수는 "회의를 통해 앞으로 운영위원회 및 실행 위원회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공고히 하고, 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