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사진=KB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KBS가 음악으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그 가족과 시청자들을 위로한다.KBS는 오는 16일 오후 8시 KBS홀에서 "세월호 4주기 추모음악회 '기억 그리고 다시, 봄'"을 연다. 가수 양희은·전인권·안치환·이상은 등의 추모공연과 시낭송으로 꾸며진다. 이 공연은 16일 오후 10시 KBS1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앞선 13일 오후 4시까지 사이트를 통해 방청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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