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사장 정재욱)은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정재욱 사장과 수상자 및 그 가족, 임직원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고의 영예인 ‘2018 FC챔피언’은 울산지점의 최월순 상무대우FC가 수상했다. 작년 1월 영업상무에 오른 최 FC는 월납초회 보험료 약 6,500만원, 13회 통산 유지율 98.4%의 실적으로 전년에 이어 대상을 안았다.
KDB생명 정재욱 사장은 축사를 통해 “회사는 앞으로도 FC분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영업현장을 최대한 고려하는 정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