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사장 정재욱)은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정재욱 사장과 수상자 및 그 가족, 임직원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고의 영예인 ‘2018 FC챔피언’은 울산지점의 최월순 상무대우FC가 수상했다. 작년 1월 영업상무에 오른 최 FC는 월납초회 보험료 약 6,500만원, 13회 통산 유지율 98.4%의 실적으로 전년에 이어 대상을 안았다.
KDB생명 정재욱 사장은 축사를 통해 “회사는 앞으로도 FC분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영업현장을 최대한 고려하는 정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