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CMB한강방송은 지난 23일 시청자위원회를 열고 2018년 1분기 업무마감 및 경과를 시청자위원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정기채널개편에 대한 보고와 의견 청취, 데이터홈쇼핑 및 160개 채널확장, CMB 기가인터넷서비스 상품 출시와 아이큐브 서비스 확대 등의 안건을 다뤘다.
위원들은 CMB서비스가 안 되는 지역에 대한 문제점을 공통으로 지적하며 신축아파트 및 재개발지역 등 방송이나 인터넷서비스 설치가 안 되는 지역에도 기술적 투자 계획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설 구축 등의 서비스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훈 CMB한강방송 본부장은 “시청자위원회 정기회의에 나온 다양한 의견사항을 수렴해 2분기 사업정책에 반영하고 시청자를 위한 방송과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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