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고령문화원 연극반 고령토은 25일 대구시 강동행복마을 대강당에서 마당놀이 '풍동전'을 공연했다.
고령문화원 연극반 고령토는 지난 2013년 창단 공연 '풍동전'을 시작으로 2014년 '효자 성풍세', 2015년 '어사박문수', 2016년 '금산재 아리랑', 2017년 '왕릉의 전설'을 무대에 올리며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마당놀이 '풍동전'은 개진면 양전리 풍동골 장승배기에 얽힌 이야기다.
한편, 연극반은 오는 27일 오후1시 대구 고산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왕릉의 전설'을 공연할 예정이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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