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표지판의 걸어 나가는 사람이 입체로 튀어나오는 등 편면적 이미지 위에 유머러스한 형상이 팝업되는 입체 작업을 선보여온 유키 마츠에다의 개인전이 서울 금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던 경고 표시, 시력 검시표, 트럼프 카드 등이 작가의 시각으로 유쾌하게 재해석 됐다.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비상구 표지판의 걸어 나가는 사람이 입체로 튀어나오는 등 편면적 이미지 위에 유머러스한 형상이 팝업되는 입체 작업을 선보여온 유키 마츠에다의 개인전이 서울 금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던 경고 표시, 시력 검시표, 트럼프 카드 등이 작가의 시각으로 유쾌하게 재해석 됐다.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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