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형외과 전문의인 왕 카이(Wang Kai)가 최근 개최된 한국미용외과의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왕 카이(Wang Kai)는 중국 상해 HUAMEI성형외과 쁘띠피부 담당 주임의사로 한국의 쁘띠성형 의료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인 의료계 인물이다. 그는 의료 한류의 흐름에 발맞춰 한국 의사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전수받으면서 중국 내 쁘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한국미용외과의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한 왕 카이는 “요즘 중국은 미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면서 쉽게 이뻐질 수 있는 쁘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났다. 의료 기술의 더 많은 변화를 얻으려면 이런 학술 대회에서 많은 의사들과 의견을 나누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 상해 HUAMEI성형외과 왕 카이 성형외과 전문의는 “2019년도 한국미용외과의학회 학술대회에도 꼭 참석할 것”이라며 “한국은 세계를 선도하는 성형미용 의료 수준을 갖춘 만큼, 중국의 많은 의사들이 한국 학술 교류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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