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SPC삼립은 자회사 밀다원과 에그팜, 그릭슈바인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SPC삼립과의 합병비율은 모두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7월 2일이다.
회사측은 “완전자회사의 흡수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며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SPC삼립은 자회사 밀다원과 에그팜, 그릭슈바인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SPC삼립과의 합병비율은 모두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7월 2일이다.
회사측은 “완전자회사의 흡수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며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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