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이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잇단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여수와 순천 등 전남동부 지역에서 현역 시장들이 줄줄이 탈락하면서 신진 후보들의 당선된 것.
24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지초단체장 경선 최종결과 여수에서는 권세도 예비후보가 50.1%를 획득해 38.9%를 얻은 주철현 현 시장을 따돌리고 확정됐다.
이변은 순천과 장흥에서도 일어났다.
순천 허석 예비후보가 조충훈 현 시장을 누르고 최종 후보자로 당선됐으며 장흥군 박병동 예비후보도 김성 현 군수를 따돌리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yi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