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한국주거학회는 지난 20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안옥희(57ㆍ사진) 영남대 가족주거학과 교수를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안 회장의 임기는 올 5월부터 1년 간이다.
안 교수는 한국주거학회 부회장과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2015년부터 3년 간 영구임대주택 등 장기공공임대주택을 주로 관리하는 공공기관인 주택관리공단 사장을 지냈다.
한국주거학회는 2300여명의 교수, 연구원, 산업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주거학 전문 학술단체로 1989년 설립됐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