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한국주거학회는 지난 20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안옥희(57ㆍ사진) 영남대 가족주거학과 교수를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안 회장의 임기는 올 5월부터 1년 간이다.
안 교수는 한국주거학회 부회장과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2015년부터 3년 간 영구임대주택 등 장기공공임대주택을 주로 관리하는 공공기관인 주택관리공단 사장을 지냈다.
한국주거학회는 2300여명의 교수, 연구원, 산업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주거학 전문 학술단체로 1989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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