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이 신고를 당했다?-경찰서장 신고한 여성, 이유는?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현직 경찰서장에 대한 신고가 접수됐다. 25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서구 화정동 모 술집에서 한 여성이 광주 모 경찰서 A 총경으로부터 불쾌한 말을 들었다고 112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술집을 찾았으나 이미 당사자들은 귀가한 상태였다. 신고한 여성은 술자리에서 만난 A총경에게 불쾌한 일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총경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