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이 8m, 폭 1.2m…장미품종 미스터 링컨과 니콜 형상화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최병권)은 올해 개최되는 제12회 장미축제를 대표할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 조형물을 울산대공원 장미원 내에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장미 조형물(2조)은 높이 8m, 폭 1.2m 규모로 장미품종인 미스터 링컨과 니콜을 형상화했으며, 앞으로 울산대공원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포토존과 덩굴장미 터널(트렐리스) 각 10개소, 여름철 더위를 피하고 편히 쉴 수 있는 363㎡ 규모의 휴게데크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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