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화보가 담긴 스텔라 매거진 표지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출산이 임박한 미란다 커의 D라인이 그대로 담겼다.
호주 출신 세계적인 모델인 미란다 커는 에반 스피겔 스냅챗 최고경영자(CEO)와 지난 2014년 교제를 시작,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미란다 커에게는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7)이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말리부 자택에서 진행된 스텔라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임신에 대해 “플린을 임신했을 땐 사진도 많이 찍고 여행도 많이 다녔다”며 “그땐 당연히 플린을 돌봐야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번 임신에는 집에서 요가를 하며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또 딸을 출산할 거라는 추측이 많다는 것에 대해선 “제 남편은 매우 사적인 사람이다. 서프라이즈로 남겨두겠다”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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