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캠핑과 DMZ여행, 버스킹 공연, 체험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캠핑축제가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다음 달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연천 고대산 캠핑리조트&자연휴양림에서 ‘하루 de(더) DMZ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캠핑은 물론 남북정상회담 이후 인기 상승 중인 DMZ여행, 지역경제에 직접 도움 되는 공정캠핑, 부대행사 등을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멕시코전을 맞아 공동 응원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오토캠핑, 숲속 캠핑, 카라반, 글램핑, 펜션 중 원하는 숙박형태를 고를 수 있고, 연천 재인폭포, 물문화원, 열쇠전망대를 포함한 DMZ여행이 가능하다. 또 연천 지역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DMZ야구교실, DMZ버스킹공연, DMZ 캠프그리브스 군번줄 만들기 등도 마련돼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캠핑은 물론 DMZ투어, 체험, 공연이 함께하며, 무엇보다 1박 가격으로 2박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