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사우회(회장 윤익한)는 지난 19일 청계산에서 새해 계획을 점검하고 친목을 다지는 봄 산행을 가졌다. 산행에는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출신 전직 언론인 40여명이 참석했다.
mhj@heraldcorp.com
헤럴드사우회(회장 윤익한)는 지난 19일 청계산에서 새해 계획을 점검하고 친목을 다지는 봄 산행을 가졌다. 산행에는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출신 전직 언론인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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