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3일 오후 5시 45분께 대전 서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43)씨가 몰던 모하비 승용차가 주차장 난간을 뚫고 멈춰 섰다.
이 아파트 주차장은 2층짜리 상가건물 위에 있다.
차량이 난간을 뚫고 나가면서, 건물 2층 마감재와 간판이 충격을 받아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행인(42·여) 1명이 다리에 파편을 맞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주차를 하던 중 잠시 다른 생각을 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