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홈페이지 이용...공기질 알리미 서비스 시작

영덕군이 이달부터 모바일 앱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공기질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덕군 제공)
영덕군이 이달부터 모바일 앱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공기질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덕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달부터 모바일 앱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공기질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지역내 보건지소, 읍면사무소 등 주요 지점 20개소에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미세먼지 측정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영덕군민과 관광객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과 PC로 미세먼지 등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영덕군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미세먼지'메뉴를 클릭하면 '영덕군 공기질 서비스'화면으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습도, 야외활동 지수 등 실시간 정보가 1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며, 여기서 모바일 앱도 다운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