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남성 그룹 JBJ의 멤버 김동한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 4일 오후 5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 김동한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는 5일 오전 신나라레코드 실시간 예약 음반 판매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1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는 김동한의 첫 번째 미니앨범 ‘D-DAY’는 솔로로서 정상급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된 날을 형상화한 것으로, 대중에게 놀라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밤낮없이 준비한 김동한의 노력이 묻어있는 앨범으로 알려졌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곡과 다채로운 개성을 발산하는 김동한의 이미지들도 함께 수록돼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설 그의 잠재된 매력을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최근 그룹 JBJ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솔로 가수로 본격 활동에 나설 김동한이 예약 음반 판매 차트 1위의 상승세를 발매까지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한편 김동한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 오프라인 음반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정식 음원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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