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역주행 유세차량 관련 “유턴하는 과정” 해명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차량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역주행을 했다.김문수 후보의 유세차량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역 교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을 했다. 이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담기면서 화제를 모았다.사진 속 김문수 후보의 유세차량이 역주행 하면서 주행 차량과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역주행하는 유세 차량 위에서 김문수 후보는 양 팔을 들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김문수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40분부터 오후 1시10분까지 여의도역-MBC-한양아파트-원효대교-63빌딩-성모병원-KBS별관-증권거래소 등을 이동하며 ‘영등포구 집중유세’를 했다.김문수 후보 캠프 대변인은 차량 역주행과 관련해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운전기사에게 빨리 이동하라는 손짓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유턴을 하는 과정에서 사진이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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