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임종한 교수<사진>가 환경의 날 정부 유공 훈장을 수상했다.
임 교수는 지난 5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의 규명 및 미세먼지 관리계획 수립에 대한 기여를 높게 평가 받아 정부 유공 훈장을 수상했다.
임 교수는 “최근 더욱 심각해진 미세먼지, 가습기살균제 문제 등 우리 사회는 현재 환경오염에 노출돼 있고, 이는 국민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며 “앞으로도 변화해가는 환경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연구와 정책 제언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