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중국의 증시ㆍ원유산업을 비교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홍원식)은 내달 4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미국과 중국의 증시ㆍ원유산업을 비교하여 투자가이드를 제시하는 ‘G2 원유산업 해외주식’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G2의 대결, 누가 더 셀까?’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주식 투자 강연회 시리즈의 두 번째로 미국과 중국의 증시ㆍ원유산업에 대한 전망ㆍ투자분석을 할 예정이다.

최광순 글로벌 영업본부 본부장은 “해외시장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막연했던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특정섹터로 전문화되는 추세”라면서 “글로벌 시장의 이슈에 따라 시의 적절한 섹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