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 갤러리 조은이 여름 기획전 ‘바다해(海)’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전시엔 지난 5월 타계한 팝아트 거장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부터 오세열, 김덕용, 김병종, 최울가, 우국원, 허명욱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15명의 작업이 모였다. 바다 한가운데서 만난 뜨거운 태양처럼 강렬한 작품들이다. 6월 28일부터 8월 24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한남동 갤러리 조은이 여름 기획전 ‘바다해(海)’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전시엔 지난 5월 타계한 팝아트 거장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부터 오세열, 김덕용, 김병종, 최울가, 우국원, 허명욱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15명의 작업이 모였다. 바다 한가운데서 만난 뜨거운 태양처럼 강렬한 작품들이다. 6월 28일부터 8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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