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자사주 매입을 결정한 CJ의 주가가 6일 오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CJ 주가는 전날보다 6.59% 오른 14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그룹의 지주사인 CJ는 전날 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매입 예정 자사주는 28만777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약 1%다.
CJ의 이번 자사주 매입 결정은 2007년 지주사 전환 이후 11년 만에 처음이다. 3개월 이내에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