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달 3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현 강국현 대표이사의 임기를 내년 정기 주총까지로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3월 주총에서 김영국 사장 내정자가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를 통과할 때까지를 기한으로 강국현 대표를 선임했다. 그러나 김 사장 내정자가 공직자윤리위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공백이 장기화됐다.
KT스카이라이프는 이번 조치에 대해 “회사 경영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