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이 7·30 재보궐선거 참패에 대해 “저도 똑같이 책임을 져야 할 처지”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참석 전 기자들이 ‘재보선 결과를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문 의원은 손학규 상임고문의 정계은퇴에 대해선 “가슴이 아프다”고 짧게 말했다.
그는 당내 세대교체론과 관련해선 “어쨌든 재보선 결과에 대해 저도 똑같이 책임져야 할 처지이기 때문에 아직 개인의견을 밝히지 못한다”고 말을 아꼈다.
문 의원은 문재인 당대표론 또는 비대위원장 설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