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1일 오전 9시 3분께 한국어 기말시험이 한창 진행 중이던 서울 성북구 고려대 생명과학관의 6리 건물 4층 복도에서 불이 나 8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연구실에서 있던 교수와 대학원생, 한국어 기말시험을 치던 한국어센터 외국인 학생 등 20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복도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iha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