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22일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서길수 총장과 이태진 대학원장, 대학 보직교원, 졸업생, 학부모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학사 1128명, 석사 384명, 박사 58명, 외국인 유학생 147명(학사 41명, 석사 91명, 박사 15명)이 학위를 받았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은 “졸업생들은 이제 어엿한 사회의 일원이 됐다”며 “각자 맡은 영역에서 책임감을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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