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빠져나간 후 다음 주(10월 8∼12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5∼16도ㆍ최고기온 19∼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강수량은 평년(1∼6㎜)보다 적겠다.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출처=기상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