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판문점 공동취재단ㆍ신대원 기자] 남북은 15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에서 고위급회담을 열고 오는 11월 말부터 12월 초 사이에 동ㆍ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합의했다.

신대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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