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JTBC 보도 담당 사장이자 JTBC ‘뉴스룸’ 메인 앵커인 손석희씨가 평일 방송에 보이지 않자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면 포털 실검 1위에 올랐다.
15일 JTBC ‘뉴스룸’ 방송에는 평일 뉴스를 담당하는 손석희 앵커 대신 지난 8월부터 주말 보도를 담당해 온 김필규-한민용 앵커가 등장했다.
이에 뉴스룸 시청자들은 라이브 댓글창을 통해 손석희 앵커의 행방을 물으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내 손석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2월과 지난해 10월 등에도 종종 휴가를 내고 자리를 비우곤 한 바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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