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은 한국 주거환경을 반영한 매트리스 ‘유로 602 포시즌’<사진>을 15일 선보였다. 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패드와 토퍼, 스프링 매트리스로 구성된 게 특징. 최상단 ‘포시즌 패드’는 25~50도의 온열 기능을 제공한다. 좌우의 온도를 따로 조절할 수 있고 타이머 제어가 가능하다. 위 아래 각각 니트와 인견 원단을 적용해 겨울엔 따듯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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