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24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임신, 출산, 육아교육 및 식품, 학습교재, 교육완구 신제품이 전시된다.

올해는 임산부를 위한 품목과 브랜드를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직접 체험하면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부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세미나도 마련한다.

아동심리 전문가가 3∼7세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맞춤형 육아법도 알려준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며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김상욱 엑스코 사장은 “올해는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 부대행사 등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및 육아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