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13-2014시즌 프로농구 우승팀 울산 모비스가 제36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서 2승째를 거뒀다.
김재훈 코치가 지휘하는 모비스는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일본과의 경기에서 102-87로 크게 이겼다.
송창용이 3점슛 7개를 던져 6개를 꽂는 등 혼자 32점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고 전준범 역시 3점슛 8개 가운데 7개를 적중시켜 26점을 기록했다.
이날 모비스는 3점슛 19개를 시도해 15개나 성공하는 확률 높은 외곽포와 혼자 리바운드 24개를 걷어낸 리카르도 라틀리프(22점)를 앞세워 15점 차 승리를 거뒀다.
라틀리프 혼자 잡아낸 리바운드가 일본 팀 전체 리바운드(21개)보다 더 많았다.
모비스는 13일 이란과 5차전 경기를 치른다.
ke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