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그린카가 교황 방한을 기념해 교황이 이용하는 포드 포커스와 기아차 쏘울 차종에 한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린카는 교황이 한국에 머무르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모든 그린존에서 포커스와 쏘울을 이용할 경우 50%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 관계자는 “종교를 초월해 전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교황의 방한을 맞아 누구나 쉽게 교황이 평소에 타는 차를 이용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동차뿐 아니라 마음까지 나눌 수 있는 업계 1위 기업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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