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진서연이 여우 신인상을 수상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 조연상은 ‘독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진서연에게 돌아갔다. 진서연 대신 소속사 대표가 대리수상을 했다. 그는 “진서연이 참석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우 진서연이라는 이름으로 상을 받는 첫 수상이었다. 이 캐릭터를 맡겨둔 ‘독전’의 이해영 감독, 모든 스태프, 마음껏 연기를 할 수 있게 해준 故김주혁 선배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대신 전했다. 제55회 대종상영화제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올해 8월 1일까지 개봉된 한국영화를 심사, 후보를 선정했으며 배우 신현준과 김규리가 진행을 맡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