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2021년까지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까지 친환경 학급급식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이자리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 류경기 중랑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서양호 중구청장,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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